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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,미국,영국,일본의 카페시장 알아보기

카페 밀도(100만명당 카페 수) + 1인당 커피 소비량
(2025년 기준 최신 추정치, 국제커피기구·시장조사 자료 종합)
*100만 인구당 카페 수 (카페 밀도)
국가 100만명당 카페 수 체감 난이도
한국 1,300 ~ 1,400개 포화
일본 500 ~ 550개 중간
영국 350 ~ 400개 낮음
미국 120 ~ 180개 매우 낮음
한국은 일본의 약 2.5배, 미국의 7~10배 - 한국 카페 시장이 왜 힘든지”가 설명됨
*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(잔/년 기준)
국가 1인당 연간 소비량 특징
한국 350 ~ 380잔 세계 상위권
미국 300 ~ 330잔 일상 필수
일본 260 ~ 280잔 캔·편의점 중심
영국 230 ~ 250잔 차(Tea) 병행
중요한 포인트
- 한국은 '카페 수'도 많고, '소비량'도 많다 -그런데도 수익이 박한 구조
* 한국이 이상한(?) 시장인 이유
카페 수 대비 소비량이 이미 포화
더 마실 수 있는 ‘사람의 입’은 한계가 있는데 카페는 계속 늘어남
1개 카페가 나눠 가지는 고객 수가 너무 적음
미국·일본과 구조가 다름
국가 구조
미국 드라이브스루 + 대형 체인
일본 편의점·자판기·캔커피
영국 펍·티 문화 병존
한국 동네 소형 개인 카페 과밀
한국은 개인이 직접 경쟁하는 구조 -그래서 체감 피로도가 훨씬 큼
가격을 올리기 어려운 시장
소비자는 커피를 필수재처럼 소비하지만 그러나 가격 민감도는 높음
비싸면 바로 옆 가게로 이동 - 품질·개성으로만 차별화해야 하는 구조
한 줄로 요약하면
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카페 밀도 + 상위권 소비량을 동시에 가진 거의 유일한 나라다.
그래서 시장은 크지만, 장사는 가장 어렵다.
커피 업계 관점에서 핵심 포인트
카페가 많아서 문제가 아님
카페가 많고, 다 비슷해서 문제
살아남는 카페의 공통점은
공간·사람·이야기·전문성 중 최소 하나가 명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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